언론/학회
[언론보도] 튼튼병원 청담본원 김정윤 원장, 단일공복강경 담낭절제술 3,500례 달성
작성자 단일공복강경센터 작성일 2020-06-29 조회수 307


26회차_청담_김정윤_담낭절제술_중앙일보(200626).jpg


튼튼병원 청담본원 외과 단일공 복강경센터 김정윤 원장은 2019년 담낭절제술 3000례 돌파 기념식을 갖은데 이어 얼마 지나지 않아 올해 3500례 수술 건을 돌파하였다.


단일공복강경 수술은 기존 3~4개 이상의 절개를 하여 복강경 수술을 진행하던 방식과 비교했을 때 배꼽에 1cm 내외의 단 하나의 구멍으로 절개를 하여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남는 흉터가 미세하고, 절개 부위가 배꼽이므로 흉터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


또한 복부를 직접 절개하지 않으므로 출혈과 통증이 거의 없고 혈종이나 감염 등 합병증도 거의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청담 튼튼병원 외과 단일공복강경센터 김정윤 원장은 “담석이 생기면 담즙에 염증이 생기고 전신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하므로 근본적으로 완치하기 위해 담낭절제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단일공복강경 담낭절제술은 흉터가 남지 않으며 미용상 문제가 없고 빠른 회복으로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 효율적인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단일공 수술 방법은 충수 절제, 담낭 절제, 탈장수술 등 외과 분야에서도 많이 적용되고 있는 방법이며 수술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의사의 숙련도와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